목차
CONCATENATE 함수 기본 개념 이해하기
엑셀에서 여러 텍스트 조각들을 하나로 합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함수가 바로 CONCATENATE 함수입니다. 이 함수는 말 그대로 "연결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셀에 입력된 여러 텍스트를 지정한 순서대로 합쳐 새로운 텍스트 문자열을 만들어 줍니다. 엑셀을 사용하다 보면 이름과 성을 따로 입력받아 전체 이름을 만들거나, 주소의 각 부분을 합쳐 완전한 주소를 표시해야 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CONCATENATE 함수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함수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익히는 것은 엑셀 데이터 관리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드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CONCATENATE 함수는 최대 255개의 인수를 받을 수 있어, 복잡한 텍스트 조합도 비교적 쉽게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함수 이름과 함께 합치고 싶은 텍스트들을 쉼표(,)로 구분하여 입력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A1 셀에 "김"이라는 글자가 있고 B1 셀에 "민준"이라는 글자가 있다면, C1 셀에 `=CONCATENATE(A1, B1)`이라고 입력하면 "김민준"이라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이처럼 텍스트 연결은 CONCATENATE 함수의 핵심 기능이며, 엑셀 작업의 편의성을 크게 높여줍니다.
| 함수 | 주요 기능 | 예시 |
|---|---|---|
| CONCATENATE | 지정된 텍스트 인수들을 순서대로 연결하여 하나의 텍스트로 만듭니다. | =CONCATENATE(A1, " ", B1) |
| & (Ampersand) | CONCATENATE 함수와 동일하게 텍스트를 연결하는 연산자입니다. | =A1 & " " & B1 |

CONCATENATE 함수 실전 활용 팁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할 때 몇 가지 유용한 팁을 알아두면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시나리오는 바로 텍스트 사이에 공백이나 구분 기호를 삽입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성(A1 셀)과 이름(B1 셀)이 분리되어 있을 때 "홍 길동"과 같이 이름을 합치려면 단순히 A1 셀과 B1 셀만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이에 공백을 나타내는 `" "` (따옴표로 묶인 공백)을 추가해야 합니다. 따라서 `=CONCATENATE(A1, " ", B1)`과 같이 함수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CONCATENATE 함수는 텍스트뿐만 아니라 숫자나 날짜 데이터도 텍스트 형태로 변환하여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C1 셀에 "2023"이라는 연도가 있고 D1 셀에 "12"라는 월이 있다면, `=CONCATENATE(C1, "년 ", D1, "월")`을 사용하여 "2023년 12월"이라는 결과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종류의 데이터를 조합하여 원하는 형식의 텍스트를 만드는 것이 CONCATENATE 함수의 강력한 기능 중 하나입니다.
최신 버전의 엑셀에서는 CONCATENATE 함수 대신 '&' 연산자를 사용하여 더 간결하게 텍스트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A1 & " " & B1`과 같이 작성하면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한 것과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코드가 더 짧아져 가독성이 높아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꿀팁: CONCATENATE 함수 대신 '&' 연산자를 사용하면 코드가 더 간결해집니다. 복잡한 텍스트 연결 시 가독성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 1단계: 합칠 텍스트 범위를 확인합니다. (예: A1, B1 셀)
▶ 2단계: 텍스트 사이에 삽입할 구분자(공백, 쉼표 등)를 결정하고 따옴표로 묶어 준비합니다. (예: `" "`)
▶ 3단계: `=CONCATENATE(첫 번째 텍스트, 구분자, 두 번째 텍스트, ...)` 형식으로 함수를 입력하거나, `=첫 번째 텍스트 & 구분자 & 두 번째 텍스트 & ...` 형태로 '&' 연산자를 사용합니다.

CONCATENATE와 CONCAT 함수 비교
CONCATENATE 함수와 함께 자주 언급되는 함수 중에 CONCAT 함수가 있습니다. 두 함수 모두 텍스트를 연결하는 기능을 하지만, 사용 방식과 지원 범위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CONCATENATE 함수는 이전 버전의 엑셀에서도 지원되었으며, 여러 개의 개별 셀이나 텍스트를 인수로 받아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최대 255개의 인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CONCAT 함수는 최신 버전의 엑셀(Office 365, Excel 2019 등)에서 새롭게 추가된 함수로, 텍스트 범위를 직접 지정하여 연결하는 데 더욱 특화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부터 A5까지의 모든 셀 내용을 하나의 텍스트로 합치고 싶을 때, CONCATENATE 함수로는 `=CONCATENATE(A1, A2, A3, A4, A5)`라고 일일이 입력해야 하지만, CONCAT 함수를 사용하면 `=CONCAT(A1:A5)`와 같이 더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CONCAT 함수는 여러 셀 범위를 한 번에 지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할 때 효율적입니다. 또한, CONCAT 함수는 CONCATENATE 함수와 달리 범위 내의 셀들이 비어 있더라도 오류 없이 작동하며, 숫자나 논리값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여 처리합니다. 따라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코드를 간결하게 유지하고 싶다면, 최신 버전의 엑셀에서는 CONCAT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텍스트 병합이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 환경과 데이터의 양에 따라 적합한 함수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구분 | CONCATENATE 함수 | CONCAT 함수 |
|---|---|---|
| 지원 버전 | 이전 버전부터 최신 버전까지 | Office 365, Excel 2019 이상 |
| 주요 특징 | 최대 255개 인수, 개별 셀/텍스트 연결 | 범위 지정 가능, 간결한 구문, 빈 셀 오류 없음 |
| 예시 (A1:A3 합치기) | =CONCATENATE(A1, A2, A3) | =CONCAT(A1:A3) |
CONCATENATE 함수와 함께 다른 함수 활용하기
CONCATENATE 함수는 기본적으로 텍스트를 연결하는 데 탁월하지만, 실무에서는 다른 엑셀 함수들과 조합하여 더욱 강력한 기능을 발휘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텍스트만 연결하거나, 날짜와 텍스트를 보기 좋게 조합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NCATENATE 함수와 함께 자주 사용되는 함수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IF 함수와의 조합은 특정 조건에 따라 연결할 텍스트를 다르게 지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만약 '달성'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면 "완료"라는 텍스트를 붙이고, 그렇지 않다면 "미완료"라는 텍스트를 붙이는 식입니다. 또한, TEXT 함수를 함께 사용하면 날짜 형식을 원하는 대로 지정하여 텍스트로 변환하고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날짜 셀 A1의 값을 "YYYY-MM-DD" 형식으로 표시하고 싶다면 `=TEXT(A1, "YYYY-MM-DD")` 와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CONCATENATE 함수는 다른 함수와의 유연한 연계를 통해 텍스트 처리의 범위를 무한히 확장시켜 줍니다.
| 함수 조합 | 활용 예시 및 설명 |
|---|---|
| CONCATENATE + IF | 조건에 따라 다른 텍스트 연결 (예: IF(B1="완료", CONCATENATE(A1, " 처리 완료"), CONCATENATE(A1, " 처리 중"))) |
| CONCATENATE + TEXT | 날짜, 숫자 등 특정 형식의 데이터 텍스트 변환 후 연결 (예: CONCATENATE("마감일: ", TEXT(C1, "YYYY년 MM월 DD일"))) |
| CONCATENATE + LEFT/RIGHT/MID | 텍스트의 일부만 추출하여 연결 (예: CONCATENATE(LEFT(D1, 3), "-", RIGHT(D1, 2))) |
CONCATENATE 함수 대신 사용하는 방법
CONCATENATE 함수는 텍스트를 연결하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엑셀의 발전과 함께 더 간결하고 효율적인 방법들이 등장했습니다. 특히 최신 버전의 엑셀에서는 '&' 연산자(앰퍼샌드)를 사용하여 CONCATENATE 함수와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셀 A1과 B1의 텍스트를 연결하고 싶다면 `=A1&B1` 이라고 작성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이 '&' 연산자는 CONCATENATE 함수보다 입력이 훨씬 간편하며, 가독성 또한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엑셀 2019 및 Microsoft 365 버전부터는 TEXTJOIN 함수가 도입되어 더욱 유연한 텍스트 연결이 가능해졌습니다. TEXTJOIN 함수는 연결할 텍스트 사이에 구분 기호를 지정할 수 있으며, 비어있는 셀을 무시하는 옵션까지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A1부터 C1까지의 셀 내용을 쉼표와 공백으로 구분하여 연결하고 싶다면 `=TEXTJOIN(", ", TRUE, A1:C1)` 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TRUE는 비어있는 셀을 무시하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CONCATENATE 함수 대신 '&' 연산자나 TEXTJOIN 함수를 활용하면 엑셀 작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팁: '&' 연산자는 CONCATENATE 함수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TEXTJOIN 함수는 구분 기호와 빈 셀 처리 옵션으로 더욱 강력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 1단계: 엑셀 버전 확인하기
▶ 2단계: '&' 연산자를 사용하여 간단한 텍스트 연결 시도하기
▶ 3단계: TEXTJOIN 함수의 구분 기호 및 빈 셀 무시 옵션 활용하기
CONCATENATE 함수 활용 실전 팁
CONCATENATE 함수를 실제로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몇 가지 상황과 그에 따른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텍스트 사이에 공백이나 특정 문자를 넣고 싶을 때입니다. 단순히 셀들을 연결하면 텍스트가 붙어버리므로, 각 셀 참조 사이에 따옴표로 묶은 공백(" ")이나 구분 기호(", ")를 넣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1 셀과 B1 셀의 내용을 " , "로 구분하여 연결하고 싶다면 `=CONCATENATE(A1, ", ", B1)` 와 같이 작성합니다. 둘째, 매우 많은 셀을 연결해야 할 경우입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 연산자나 TEXTJOIN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특히 TEXTJOIN 함수는 범위를 지정하여 한 번에 처리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해 줍니다. 셋째, 연결된 텍스트를 다른 함수에서 사용해야 할 경우입니다. CONCATENATE 함수로 생성된 결과는 일반 텍스트이므로, SUM, AVERAGE 등 수치 계산 함수에는 직접 사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텍스트 형태의 숫자를 계산에 사용해야 한다면 VALUE 함수 등을 사용하여 숫자로 변환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CONCATENATE 함수는 텍스트 연결의 기본기이지만, 이러한 실전 팁들을 익혀두면 더욱 다양한 상황에서 엑셀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상황 | 해결 방법 |
|---|---|
| 텍스트 사이에 공백/구분 기호 넣기 | 연결하려는 셀 사이에 ", " 와 같이 따옴표로 묶은 구분 기호 추가 |
| 다량의 셀 연결 | '&' 연산자 또는 TEXTJOIN 함수 사용 (TEXTJOIN이 더 효율적) |
| 연결된 텍스트를 숫자로 사용 | VALUE 함수 등을 사용하여 숫자로 변환 후 계산 |
CONCATENATE 함수와 TEXTJOIN 함수의 비교
엑셀에서 여러 텍스트를 하나로 합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함수는 CONCATENATE 함수일 것입니다. 하지만 엑셀 버전에 따라 TEXTJOIN 함수라는 더 강력하고 편리한 대안이 존재합니다. CONCATENATE 함수는 지정된 여러 셀의 텍스트를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합니다. 반면 TEXTJOIN 함수는 텍스트를 이어 붙일 때 구분 기호를 지정할 수 있고, 빈 셀을 무시할지 여부도 설정할 수 있어 훨씬 유연하게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 사람의 이름을 쉼표로 구분하여 한 줄로 만들고 싶을 때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하면 직접 구분 기호를 각 셀 뒤에 붙여야 하지만, TEXTJOIN 함수를 사용하면 구분 기호만 한 번 지정해주면 됩니다. 이러한 차이점은 데이터 양이 많아질수록 작업 효율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CONCATENATE 함수는 오래된 버전의 엑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신 엑셀 버전을 사용한다면 TEXTJOIN 함수의 기능을 익혀 활용하는 것이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기능 | CONCATENATE 함수 | TEXTJOIN 함수 |
|---|---|---|
| 기본 기능 | 텍스트 연결 | 텍스트 연결 |
| 구분 기호 | 직접 입력 필요 | 지정 가능 |
| 빈 셀 처리 | 빈 셀도 포함 | 무시 옵션 제공 |
| 사용 편의성 | 간단하지만 반복적 | 효율적, 유연함 |
CONCATENATE 함수 활용 팁과 주의사항
CONCATENATE 함수는 인수를 여러 개 지정하여 텍스트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 셀에 "김", B1 셀에 "철수"라는 텍스트가 있다면, `=CONCATENATE(A1," ",B1)` 와 같이 입력하면 "김 철수"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텍스트와 텍스트 사이에 공백이나 특정 문자(구분 기호)를 넣고 싶다면, 반드시 인수 안에 직접 문자열로 포함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셀의 내용이 단순히 이어져 붙게 되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또한, CONCATENATE 함수는 최대 255개의 인수를 받을 수 있지만, 너무 많은 인수를 사용하면 수식이 복잡해지고 오류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 함수를 사용할 때는 각 인수가 명확하게 구분되도록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만약 연결할 데이터의 양이 많거나 복잡하다면 TEXTJOIN 함수나 파워 쿼리 등의 다른 기능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CONCATENATE 함수의 단순함은 때로는 오히려 번거로움을 야기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함수를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핵심 포인트: CONCATENATE 함수 사용 시 구분 기호(공백, 쉼표 등)는 반드시 수식 안에 직접 문자열로 넣어줘야 합니다.
▶ 1단계: 합치고자 하는 텍스트들을 확인합니다.
▶ 2단계: 각 텍스트 사이에 넣고 싶은 구분 기호(예: 공백 " ")를 결정합니다.
▶ 3단계: CONCATENATE 함수와 함께 결정한 텍스트와 구분 기호를 순서대로 입력합니다. (예: =CONCATENATE(A1, " ", B1))
CONCATENATE 함수 대체 및 효율적인 활용법
앞서 언급했듯이, 엑셀 2019 버전부터는 CONCATENATE 함수보다 훨씬 강력한 TEXTJOIN 함수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TEXTJOIN 함수는 구분 기호 지정, 빈 셀 무시 기능 등을 통해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불편함을 해소해 줍니다. 만약 여러 셀에 걸쳐 있는 데이터를 구분 기호와 함께 한 줄로 깔끔하게 합치고 싶다면 TEXTJOIN 함수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A1부터 A5까지의 데이터를 쉼표와 공백으로 구분하여 합치고 싶을 때 `=TEXTJOIN(", ", TRUE, A1:A5)` 와 같이 사용하면 됩니다. 여기서 TRUE는 빈 셀을 무시하라는 옵션이며, FALSE로 설정하면 빈 셀도 그대로 포함됩니다. 이 외에도 엑셀의 '&' 연산자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A1&" "&B1` 와 같이 사용하면 CONCATENATE 함수와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간단한 텍스트 연결에는 더 간결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 연산자 역시 구분 기호를 직접 입력해야 하는 CONCATENATE 함수의 한계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데이터 통합이라는 관점에서 볼 때, TEXTJOIN 함수는 CONCATENATE 함수와 '&' 연산자를 대체할 수 있는 가장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CONCATENATE 함수는 텍스트 연결의 기본 기능을 제공하지만, 구분 기호 처리가 번거롭습니다.
• TEXTJOIN 함수는 구분 기호 지정 및 빈 셀 무시 기능으로 CONCATENATE 함수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 '&' 연산자도 텍스트 연결에 사용될 수 있지만, 구분 기호 문제는 동일합니다.
• 최신 엑셀 사용자라면 TEXTJOIN 함수 활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주요 질문 FAQ
Q. CONCATENATE 함수와 & 기호, JOIN 함수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CONCATENATE 함수와 & 기호는 두 개 이상의 텍스트를 단순히 이어 붙이는 데 사용됩니다. 반면, JOIN 함수는 배열로 입력된 여러 텍스트를 특정 구분 기호로 구분하여 하나의 텍스트로 결합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데이터가 여러 셀에 흩어져 있고, 특정 구분자로 명확하게 분리하고 싶을 때 JOIN 함수가 더 유용할 수 있습니다.
Q. CONCATENATE 함수 사용 시 빈 셀이나 텍스트가 아닌 값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CONCATENATE 함수는 빈 셀을 빈 텍스트로 간주하여 무시하고, 숫자나 날짜와 같은 텍스트가 아닌 값은 자동으로 텍스트 형식으로 변환하여 연결합니다. 따라서 셀이 비어 있어도 오류가 발생하지 않으며, 숫자나 날짜도 문제없이 결합됩니다.
Q. CONCATENATE 함수로 여러 셀을 연결할 때, 항상 따옴표("")로 묶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CONCATENATE 함수에 셀 참조(예: A1, B2)를 입력할 때는 따옴표로 묶을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직접 텍스트를 입력하여 연결하고 싶을 때는 반드시 큰따옴표("")로 묶어주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안녕하세요"는 따옴표로 묶어야 텍스트로 인식됩니다.
Q. CONCATENATE 함수와 & 기호를 사용하여 구분 기호(예, 쉼표, 공백)를 넣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CONCATENATE 함수나 & 기호를 사용할 때 구분 기호를 추가하려면, 해당 구분 기호를 큰따옴표로 묶어 인수로 함께 넣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A1 셀과 B1 셀의 내용을 쉼표와 공백으로 구분하여 연결하고 싶다면, =CONCATENATE(A1, ", ", B1) 또는 =A1 & ", " & B1 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Q.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하면 원본 데이터가 수정되나요?
CONCATENATE 함수는 새로운 셀에 결합된 결과를 보여줄 뿐, 원본 셀의 데이터는 전혀 수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안심하고 함수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원하는 형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Q. 엑셀 버전에 따라 CONCATENATE 함수가 지원되지 않는 경우가 있나요?
CONCATENATE 함수는 구 버전 엑셀에서 지원되었지만, 최신 버전의 엑셀에서는 CONCAT 함수로 통합되었거나 & 연산자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호환성을 위해 CONCATENATE 함수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만약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할 수 없다면 CONCAT 함수나 & 연산자로 대체하시면 됩니다.
Q. CONCATENATE 함수로 여러 텍스트를 결합했는데, 줄바꿈이 필요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CONCATENATE 함수만으로는 줄바꿈 문자를 직접 삽입하기 어렵습니다. 줄바꿈을 원할 경우, CHAR(10) 함수를 활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A1 셀의 내용과 B1 셀의 내용을 줄바꿈으로 구분하여 연결하려면 =CONCATENATE(A1, CHAR(10), B1) 또는 =A1 & CHAR(10) & B1 와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결과 셀의 서식에서 '텍스트 줄 바꿈' 옵션을 활성화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Q. CONCATENATE 함수로 대량의 데이터를 합칠 때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나요?
CONCATENATE 함수를 사용하여 매우 많은 양의 셀을 한꺼번에 결합하거나, 수식이 복잡하게 얽혀 있을 경우 엑셀의 계산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VBA(매크로)를 사용하거나, 가능한 경우 SUMPRODUCT 함수와 같은 다른 방법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